2001.6.20(수) 22:34 | |
온도지시 라벨의 적용 포장하고자 하는 내용물이 온도에 민감한 것들이 많습니다.특히 식품들이 그러하고, 때로는 전자부품이나 화학약품도 그러하구요. 제조전문가가 고객에게 제품을 직접 배달을 한다면, 그것처럼 안전한 일은 없겠죠?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고객에게 도달하기까지 물류과정중에 수많은 위험요소가 도사리고 있고, 관리가 잘 안되면 고객의 손에 가기도 전에 제품은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할 지도 모릅니다. 물류중의 온도를 가장 쉽게 관리하는 방법...그것도 비교적 저렴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온도지시라벨을 붙이는 것입니다. 사진은 유통중에 일정온도에 도달하면 색상이 변하게 되고 다시 되돌아 오지 않습니다. 따라서 온도관리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거죠... 때로는 영하의 온도가 필요한 제품도 있을거고, 때로는 상온, 때로는 고온이 필요한 경우도 있겠죠? 품질을 보증하기 위한 포장방법...재미있는 예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국내에서는 아직 많이 보급되어 있지 못합니다. 만드는 업체도 없구요. <수입상담 : 031-487-5380> ◈ 이영민 ─ 제가 생각하고 있던 것이 상품으로 나왔군요. |
|
|